인천흥신소 사연, 바람난 며느리 뒷조사 후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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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회 28회 작성일 26-01-21 10: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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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흥신소 사연, 바람난 며느리 뒷조사 후기
며느리가 바람이 났다는 말을 처음 들었을 때는 “설마 우리 며느리가 그럴 리가 있나” 싶었다. 그런데 카드 내역, 귀가 시간, 손주를 맡기고 나가는 패턴까지 눈에 띄게 달라지면서, 결국 인천 쪽 합법 흥신소를 통해 **며느리 뒷조사(외도 증거조사)**를 의뢰하게 되었다. 시어머니라는 입장에서, 감정만 앞세웠다면 큰 싸움만 났을 텐데 여탐정과 함께 절차를 밟으면서 “어디까지가 사실이고 어디까지가 내 상상인지”를 구분할 수 있었다.
며느리의 변화, 인천흥신소를 찾게 된 계기
처음 이상하다고 느낀 건 몇 가지 반복되는 패턴이었다.
며느리가 갑자기 야간 문화센터·스터디를 다닌다고 하며 밤 늦게 들어오기 시작했다.
손주를 자주 친정에 맡기고, 이유 없는 외출이 늘었다.
집안 대화는 줄고, 휴대폰만 붙들고 있는 시간이 늘었다.
그러던 어느 날
우연히 본 카드 내역에 인천 시내 호텔, 레스토랑 결제 기록이 반복적으로 찍혀 있었다.
아들에게 조심스레 이야기했지만
“요즘 회사 단체 회식도 호텔에서 한다”
“괜한 오해하지 말라”는 답만 돌아왔다.
직접 며느리를 추궁하자니
사실이 아닐 수도 있다는 생각,
손주와 아들까지 한꺼번에 잃게 될 수 있다는 두려움이 컸다.
결국
인천 지역에서 외도·불륜 증거수집을 합법적으로 한다는 탐정사무소를 찾아 전화 상담을 했다.
상담 안내에 “여성 상담·여탐정 팀 운영”이 표시되어 있어, 며느리·며느리 친구들과의 동선 파악에 유리하겠다는 생각도 들었다.
여탐정과의 상담 – 합법·불법 선부터 잡고 시작
여탐정과 직접 통화·대면 상담을 하면서 가장 먼저 들은 말은 “그건 불법이라 안 된다”는 말이었다.
하지 않는 것들(불법 영역)
여탐정이 명확하게 선을 그어준 부분
며느리 휴대폰·카카오톡·SNS 해킹.
며느리 가방·차량·집에 GPS 위치추적기·도청기·몰카 설치.
통신사·은행·관공서 전산망에 몰래 조회를 의뢰하는 행위.
이런 행동은
통신비밀보호법, 위치정보법, 개인정보보호법, 성폭력처벌법 위반에 해당할 수 있고
→ 시어머니인 나도 교사·방조로 함께 처벌될 수 있다고 했다.
가능한 것들(합법 범위)
대신, 합법 범위 안에서 할 수 있는 조사는 다음과 같다고 설명했다.
공개된 장소에서의 관찰·촬영
거리, 카페·식당, 상가, 호텔·모텔 로비·주차장·복도 등.
의뢰인이 가진 카드 내역·블랙박스·사진 분석
며느리 명의·공동카드 사용 내역에서 반복되는 장소·시간을 정리.
일정 기간 동선 패턴 확인
“문화센터” “스터디”라고 나가는 시간대에 실제로 어디를 드나드는지 관찰.
여탐정 한마디가 기억에 남았다.
“우리는 며느님이 핸드폰에 숨겨놓은 비밀은 열어볼 수 없어요.
인천흥신소 외도 조사 비용과 진행 방식
1) 비용 구조
여러 자료와 안내를 보면, 인천·수도권 기준 외도·불륜 조사의 일반적인 비용 구간은 다음과 비슷했다.
하루(단기 관찰)
1일 80만~120만 원 선부터 시작.
3~5일 패키지
250만~450만 원대.
1주 이상·장기 조사
500만~600만 원 이상으로 올라갈 수 있음.
비용에 영향을 주는 요소
조사 기간(하루 vs 3일 vs 1주 이상).
투입 인원(1인 vs 2인 이상 팀).
이동 범위(인천 시내 중심 vs 타 지역 연계).
주·야간 비율, 주말 포함 여부.
내 경우
며느리가 “문화센터·스터디”라며 정해진 요일·시간에 나가는 패턴이 있어,
그날을 포함해 3일 집중 조사(주간+야간) 조건으로
280만 원대 초반 견적을 받았다.
여탐정은
조사 전 서면 계약서를 작성하며
기간, 인원, 조사 범위, 촬영 가능한 공간, 결과 보고 형식(사진·영상·보고서)을 명시했다.
2) 실제 조사 – 며느리의 ‘문화센터 가는 날’
전형적인 진행 흐름은 이랬다.
첫째 날
며느리가 “친구랑 문화센터 간다”고 나간 시간에 맞춰
여탐정과 남성 조사원이 교대하며 차량+도보 미행.
실제로는 인천 시내 한 카페에서 어떤 남성과 만나 2시간가량 대화 후,
근처 모텔 골목으로 함께 이동하는 모습이 포착됐다.
모텔 로비 출입 장면, 함께 들어가고 함께 나오는 장면을 멀리서 촬영.
둘째 날
“친정 간다”던 날,
며느리가 친정 방향이 아니라 같은 남성과 호텔 뷔페→객실 층으로 이동하는 모습이 촬영됐다.
셋째 날
약속이 없다던 평일 저녁,
집 근처 공원에서 남성과 만나 차 안에서 긴 대화를 나누고,
이후 모텔 주차장으로 이동하는 동선이 기록됐다.
촬영은 모두
도로, 카페 내부(자연스러운 거리), 호텔·모텔 주차장·로비·복도 등 공개된 공간에서만 진행되었다고 했다.
객실 내부, 화장실, 탈의실 등 사생활 영역은 단 한 번도 촬영하지 않았다는 점을 여러 차례 강조했다.
시어머니 입장에서 받은 보고서와 이후의 선택
조사 종료 후 받은 보고서에는
날짜별 타임라인
언제, 어디서, 누구와, 얼마나 머물렀는지.
사진·영상 캡처
며느리와 남성이 손을 잡고 걷는 모습,
같은 차량을 타고 이동하는 장면,
모텔·호텔 입·퇴실 장면 등.
보고서를 보면서
며느리를 향한 배신감만큼이나
손주와 아들 생각에 가슴이 미어졌다.
여탐정은 감정에 휩쓸리지 말고, 다음 세 가지를 정리하라고 했다.
이 사실을 누구와 공유할지
나 혼자만 볼지,
아들과 함께 볼지,
당장 며느리에게 들이댈지.
법적 절차를 밟을지 여부
이혼·위자료 소송에서 사용할지,
일단 경고 수준에서 멈출지.
손주에 대한 고려
당장 폭발적으로 싸울 경우,
아이에게 어떤 영향을 줄지.
여탐정의 조언
“증거는 이미 확보됐습니다.
이제부터는 어머님 가족이 어떤 선택을 할지의 문제예요.
법률 전문가와 상의해 장단점을 듣고 결정하시는 게 좋습니다.”
출처 입력
결국
변호사와 상담 후 아들에게만 사실을 알렸고,
아들이 별도로 며느리와 이야기한 뒤
부부가 함께 상담을 해보기로 했다가,
결국 일정 시간이 지난 후 이혼 절차에 들어갔다.
자주 묻는 질문(FAQ)
Q1. 시어머니가 며느리 외도조사를 의뢰해도 되나요?
가능은 하지만, 매우 신중해야 한다.
법적으로는 배우자(아들)가 아닌 시어머니가 직접 의뢰해도 위법은 아니다.
다만
이후 소송에서 누가 의뢰했는지는 큰 쟁점이 아니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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