흥신소 사례







김천흥신소 여탐정, 외국인 상간녀 증거조사 후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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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최고관리자
조회 24회 작성일 26-01-19 14: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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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천흥신소 여탐정, 외국인 상간녀 증거조사 후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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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편이 야근과 출장을 이유로 집에 늦게 들어오기 시작했을 때만 해도 “회사에서 힘든가 보다”라고 스스로를 달랬다. 그런데 어느 날, 휴대폰 속 낯선 외국인 여자 이름과 언어가 계속 눈에 들어오면서, 결국 김천흥신소 여탐정에게 의뢰해 외국인 상간녀의 실체와 외도 증거를 확인하게 됐다.

남편 카톡 속 외국어, ‘친한 동료’라던 그 사람

처음에는 단순히 해외 거래처 담당자라고 소개했다.

  • “요즘 회사에서 해외 쪽을 키우려고 해서, 외국인 직원이랑 협업 중이야.”

  • “영어 좀 도와달라 그래서 카톡으로 자주 얘기해.”

그 말을 믿었지만, 서서히 이상한 점들이 눈에 띄었다.

  • 야근·회식이 늘어났는데, 귀가 시간은 점점 더 늦어졌고

  • 주말에도 “프로젝트 마감이라 회사 잠깐 다녀올게”라는 말이 잦아졌다.

결정적인 건 우연히 본 카톡 한 줄이었다.

  • “오늘도 오빠 덕분에 행복했어요. 보고 싶어요.”

프로필 사진 속 여자는 한국인이 아니었다.

  • 외국인으로 보이는 얼굴,

  • 한국어와 외국어가 섞인 메시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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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편에게 따져 묻자

  • “그냥 외국인 동료야, 문화가 달라서 표현이 좀 과한 것뿐이야.”

  • “외국인은 원래 ‘사랑해’ 같은 말도 가볍게 쓴다.”

라는 말만 돌아왔다.



하지만 회사 근처 카드 내역에는

  • 김천·구미 쪽 모텔·호텔, 레스토랑 결제가 반복적으로 찍혀 있었고,

  • 회식이라던 날에도 2인 세트 메뉴 결제 기록이 눈에 들어왔다.

혼자 미행하고 싶었지만

  • 직접 따라다니다가 들키면 역으로 스토킹 문제로 번질 수 있다는 기사와 영상이 떠올랐다.

  • 그래서 “김천흥신소 외도 조사”, “구미·김천 탐정사무소”를 찾아보다가

  • 김천·구미 지역 사건을 많이 다루는 탐정사무소,

  • 여성탐정 대표가 전국탐정연맹 여성위원장을 맡고 있다는 공지를 보고

  • 여탐정과 상담을 받기로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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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천흥신소 여탐정 상담 – “외국인 상간녀도 기준은 똑같습니다”

여탐정과의 첫 상담에서, 가장 먼저 들은 말은 이거였다.


“상대가 외국인이든 한국인이든, 부정행위 기준은 똑같아요.

중요한 건 둘이 어떤 행동을 반복했는지입니다.”


 

함께 정리한 내용

  • 남편이 해외 업무·외국인 동료를 언급하기 시작한 시점.

  • 야근·출장 패턴이 달라진 때.

  • 외국인 여성과의 카톡·전화 시간대(근무 시간 vs 심야).

  • 남편이 “회식·야근·출장”이라고 했던 날의 카드·숙박·주유 기록.

그리고 여탐정은 합법/불법 선부터 분명히 그었다.

하지 않는 것들

  • 남편·상간녀 휴대폰 해킹, 카톡·SNS 계정 무단 접속.

  • 차량·가방에 불법 GPS 설치, 몰래 도청기·카메라 부착.

  • 회사·숙소 내부를 몰래 촬영하는 행위.

이런 건 전부

  • 통신비밀보호법·정보통신망법·위치정보법·성x력처벌법 위반이라

  • → 의뢰인인 나까지 형사처벌을 받을 수 있다고 했다.

합법적으로 가능한 범위

  • 공공장소에서의 미행·촬영

  • 거리, 카페·식당, 모텔·호텔 로비·복도·주차장 등.

  • 내가 열람 가능한 자료

  • 카드 명세서, 하이패스·주유 기록, 내 블랙박스에 찍힌 동승 장면 등.

조사 목표

  • 남편과 외국인 여성이

  • 업무 외 시간에

  • 2인 동행·식사·숙박을 반복하는지,

  • 부정행위 수준의 스킨십·행동이 있는지 확인하는 것.

실제 증거조사 – 김천에서 드러난 외국인 상간녀와의 동선

1) 패턴 정리 – 남편 야근·출장과 카드 내역

여탐정은 먼저

  • 최근 3~6개월간 남편의 야근·출장 날짜,

  • 그날의 귀가 시간,

  • 김천·구미·대구 인근 카드·숙박 결제 내역을 달력과 지도 위에 표시해 보자고 했다.

이렇게 정리해 보니

  • 김천 특정 호텔·모텔 주변,

  • 구미 쪽 복합상가·레스토랑 인근에서

  • 반복적으로 결제가 찍혀 있었고,

  • 야근·출장이 잡힌 날과 정확히 겹치는 패턴이 나타났다.

여탐정은 그 중

  • 평일 2일,

  • 주말 1일

  • 총 3일을 골라 집중 조사를 제안했다.

2) 현장 미행 – 공용공간 중심으로

조사팀은 여탐정을 포함한 2인 1조.

  • 1명은 차량으로 남편의 출퇴근·출장 동선을 추적하고,

  • 여탐정은 김천·구미 일대 카페·식당·호텔 주변에서 도보로 움직이며 촬영·관찰을 맡았다.



반복된 흐름

첫째 날

  • 남편이 “김천 거래처 미팅”이라고 나간 날.

  • 약속 시간이 지난 뒤,

  • 김천 시내 카페에서 외국인 여성(남편 카톡 프로필과 동일 인물로 추정)과 합류.

  • 둘이 나란히 앉아 대화·손잡기 장면을 촬영.

  • 이후 택시를 타고 김천 외곽 모텔로 이동,

  • 함께 입실·퇴실 하는 모습이 포착됐다.

둘째 날

  • “당일치기 구미 출장”이라던 날.

  • 공식 업무가 끝난 뒤

  • 구미 복합상가 내 레스토랑에서 외국인 여성과 2인 식사,

  • 식사 후 팔짱을 끼고 나오는 모습이 촬영.

  • 근처 레지던스 호텔로 이동해 함께 체크인,

  • 같은 엘리베이터를 타고 객실층으로 올라가는 장면을 확보했다.

셋째 날(주말)

  • 남편 말: “토요일에 회사에서 해외 파트너랑 미팅이 있다.”

  • 실제로는

  • 낮에는 김천 인근 관광지 데이트,

  • 저녁에는 펜션형 숙소로 들어가는 모습이 촬영됐다.

촬영은 모두

  • 카페·식당 홀, 호텔·모텔 로비·복도·주차장, 거리 등

  • 공개된 장소에서만 진행되었고,

  • 객실 안, 회사·사무실 내부, 차량 내부는 촬영하지 않았다.

3) 타임라인 보고서 – 외국인 상간녀도 ‘상간녀’일 뿐

조사가 끝난 뒤 여탐정팀이 제공한 보고서에는

  • 날짜/시간/장소/행동으로 정리된 타임라인

  • 사진·영상 캡처가 담겨 있었다.

예시

  • ○월 ○일(평일)

  • 남편 말: “김천 거래처 미팅 후 바로 집 올게.”

  • 실제: 미팅 후 외국인 여성과 카페→손잡기→모텔 입실(○시간 체류)→늦은 밤 귀가.

  • ○월 ○일(주말)

  • 남편 말: “해외 파트너랑 회사에서 주말 미팅.”

  • 실제: 관광지 데이트→펜션형 숙소 동반 입실→다음날 아침 함께 퇴실.

사진·영상에는

  • 외국인 여성의 얼굴,

  • 남편과의 팔짱·손잡기,

  • 호텔·모텔 간판·로고,

  • 엘리베이터 앞에서 다정하게 서 있는 모습 등이 포함돼 있었다.

이 자료를 바탕으로 상간소송 전문 변호사와 상담했을 때


“상대가 외국인이라도

기혼 사실을 알고 부정행위를 했다면

한국법상 동일하게 상간녀로 책임을 물을 수 있다”는 설명을 들었다.

 

외국인 상간녀 소송, 여탐정이 짚어준 현실

외국인 상간녀라고 하니

  • “어차피 소송도 안 될 것 같다”는 막연한 두려움이 먼저 들었다.

하지만 변호사·여탐정의 설명은 명확했다.

  • 상간소송의 핵심은 국적이 아니라

  1. 부정행위(호텔·모텔·펜션 출입 등)

  2. 고의성(기혼 사실을 알았는지)

  3. 이 두 가지를 입증하는 것이라는 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