흥신소 사례







해외에서 사람찾기, 글로벌 네트워크 전국탐정연맹 소속 여탐정 후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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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최고관리자
조회 855회 작성일 26-01-28 11: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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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외에서 사람찾기, 글로벌 네트워크 전국탐정연맹 소속 여탐정 후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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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외로 나가 연락이 끊긴 가족을 찾기 위해 여러 군데 전화를 돌리다, 결국 글로벌 네트워크를 갖췄다는 전국탐정연맹 소속 여탐정에게 의뢰하게 됐다. 한국 안에서만 움직이던 보통 흥신소와 달리, 해외 100여 개국까지 사람찾기가 가능하다는 설명을 들으면서 “정말 이 사람이면 마지막 시도를 해도 되겠다”는 생각이 들었다.



1. 왜 해외 사람찾기에 탐정까지 찾게 되었나


처음엔 당연히 경찰·공공기관부터 생각했다.

  • 국내 거주지 기준 실종 신고,

  • 가족관계등록부·출입국 기록 등 공적 자료를 알아보려 했지만

  • “성인이 자의로 해외 거주 중일 수 있다”는 이유로 적극적인 수사는 어려웠다.

그 사이 시간만 흘렀다.

  • SNS·포털·커뮤니티 검색으로 이름·아이디를 뒤져 봐도

  • 동명이인만 나올 뿐, 내가 찾는 사람은 보이지 않았다.

  • 주변 사람들에게 수소문하면 할수록

  • “이제는 그냥 놓아주는 게 낫지 않겠냐”는 말만 돌아왔다.

그러다 우연히

  • “해외 100개국 사람찾기, 국제공인 수사본부” 같은 키워드와 함께

  • 해외 도피자·실종자·가족찾기 사례를 다루는 글, 업체들을 접하게 됐다.

  • 동시에

  • 전국탐정연맹·세계공인탐정연맹 등 공인 탐정조직들이 해외 실종·가출인·가족 찾기 업무를 한다는 소개를 보면서

  • “적어도 이쪽은 해외 네트워크를 갖춘 곳을 골라야겠구나” 싶었다.

여러 사이트를 비교해 본 뒤

  • 해외 조사팀(OSINT·HUMINT 기반 정보수집, 해외 법인·협력 탐정 보유)을 전면에 내세운 곳,

  • 전국탐정연맹 소속이라고 밝히며 검증된 탐정 자격·추천 구조를 설명하는 글을 보고

  • 그 중 **여성 탐정(여탐정)**이 직접 상담한다는 사무소에 연락을 넣었다.


2. 전국탐정연맹 소속 여탐정과의 첫 상담


전화를 걸기 전까진

  • “해외면 어차피 못 찾는다”는 말을 또 들을까 봐 겁이 났다.

하지만 여탐정의 첫 번째 반응은 “가능/불가능”이 아니라 **“정보부터 정리해 보자”**였다.

2-1. 내가 준비해야 했던 기본 정보들

여탐정이 요구한 건 감정이 아니라 기초 데이터였다.

정리한 항목

  • 찾고 싶은 사람의

  • 이름(본명, 개명 전 이름, 영문 표기),

  • 생년월일, 대략적인 나이.

  • 과거 거주지·학교·직장 정보

  • 한국에서 살던 주소,

  • 다녔던 학교·졸업연도,

  • 다녔던 회사·업종.

  • 마지막으로 연락이 닿았던 시점과 경로

  • 어느 국가·도시로 갔다는 얘기를 들었는지,

  • 당시 사용하던 연락처·이메일·SNS 계정.

  • 가족·지인으로부터 들은 단편적인 정보

  • “미국 서부 쪽에 산다더라”

  • “동남아에서 사업을 한다더라” 같은 막연한 이야기들.

여탐정은 이 정보를 보며

  • 특정 국가·도시에 무작정 나가 찾기보다는

  • 온라인 공개 정보(OSINT),

  • 주변인 탐문(HUMINT),

  • 해외 협력 탐정사를 통한 현지 확인을 단계적으로 병행해야 한다고 설명했다.

2-2. 합법·불법 경계에 대한 분명한 설명

해외 사람찾기라고 해서

  • “외국 서버를 마음대로 턴다”거나

  • “현지 경찰 시스템을 돈 주고 본다”는 식의 이야기는 애초에 없었다.

여탐정이 강조한 것

  • 합법적인 방법

  • 공개된 SNS·비즈니스 데이터·공적 기록 등 공개 정보(OSINT) 분석.

  • 한국에서 합법적으로 접근 가능한 출입국·법적 절차,

  • 현지 변호사·합법 탐정과의 공조.

  • 절대 하지 않는 불법

  • 각국 정부·은행·통신사 전산망 해킹,

  • 주민등록·금융정보·통신기록을 몰래 빼오는 행위,

  • 불법 위치추적·도청.

사람찾기 전문 탐정 관련 글에서도

  • 개인정보 불법 조회·해킹을 통한 수집은

  • 의뢰인까지 처벌될 수 있다고 경고한다.

전국탐정연맹 관련 글을 보면

  • 응시 자격부터 현업 종사자 위주, 신원 검증·추천서 기반으로 선발한다며

  • “자격과 윤리를 갖춘 탐정”을 강조하는데,

  • 상담 과정에서도 그 점이 느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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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글로벌 네트워크를 활용한 실제 사람찾기 과정


3-1. 비용·기간 구조

사설탐정 비용 정리 자료를 보면

  • 국내 사람찾기·외도 조사 기준

  • 1~2주 100만~500만 원,

  • 장기·복잡 사건은 500만 원 이상까지도 갈 수 있다고 한다.

해외 사람찾기는

  • 항공·숙박·현지 인건비·통역 비용까지 포함되기 때문에

  • 같은 기간이라도 국내보다 확실히 비싼 편이라고 설명을 들었다.

내 사건의 조건

  • 마지막으로 들은 정보: “미국 서부 어딘가에서 산다더라.”

  • 한국 내 기초 조사 + 미국 서부 특정 지역 좁히기 + 현지 탐문까지 포함한

  • 1차 4주 플랜 기준

  • 수백만 원대 중후반(항공·현지 인력 포함) 견적을 받았다.

3-2. 1단계 – 한국에서 할 수 있는 사전 조사(OSINT 중심)

첫 달 중 1~2주는

한국에서 할 수 있는 만큼의 정보수집에 집중했다.

  • 공개 정보 검색(OSINT)

  • 이름·영문 이름·과거 이메일·닉네임·아이디로

  • 주요 SNS·메신저·포털에서 흔적 탐색.

  • 졸업학교·재직 회사명 + 이름 조합으로

  • 동문회·비즈니스 네트워크 검색.

  • 주변인 탐문(HUMINT)

  • 한국에 남아 있는 가족·친구·동료들과 인터뷰를 진행해

  • 해외 이주 당시 정황, 연락 패턴, 알게 된 사람들의 이름 등을 파악.

이 단계에서

  • 대략적인 주거 국가와 도시 후보(예: LA 인근, 시애틀 인근 등)를 2~3곳으로 좁히는 데 성공했다.

3-3. 2단계 – 글로벌 네트워크 활용, 현지 탐정·협력자 투입

여기서부터 전국탐정연맹·세계공인탐정연맹 등 글로벌 네트워크의 장점이 느껴졌다.

  • 한국 본부 역할

  • 전체 전략 수립,

  • 의뢰인과의 소통,

  • 한국 내 법적 절차·자료 준비.

  • 해외 협력 탐정사·전문팀 역할

  • 후보 도시의 주민 밀집지역·한인타운·전직장·학교 주변 탐문.

  • 공공·비즈니스 데이터베이스를 활용한 주소·직장·사업체 확인(해당 국가 법이 허용하는 범위 내).

대한특수탐정더원 같은 해외 파트 전문팀 소개를 보면

  • 미국 몬타나 본사, 태국 현지 법인을 두고

  • 기러기 부부·유학생 가족 문제, 해외 입양아·탈북자 조사까지 수행해 왔다고 적혀 있다.

실제 진행 과정에서도

  • 한국에서 모은 단서 → 미국 서부의 협력 탐정에게 전달 →

  • 현지에서 직접 주소·직장지·주변인 확인

  • 이런 흐름이 반복됐다.

3-4. 3단계 – 현지 확인과 결과 보고

수 주가 지난 후,

여탐정으로부터


“유력한 동일인으로 추정되는 사람을 찾았다”는 연락을 받았다.

 

현지 조사 내용 요약

  • 이름·나이·과거 학교·한국 거주지 정보가 모두 일치.

  • 현재 거주 도시·직장 주소,

  • 동거 가족·지인 관계 등에 대한 윤곽이 잡혔다.

  • 새로 만든 SNS 계정,

  • 현지 커뮤니티 활동 흔적까지 확보.

보고서에는

  • 사진(거리·직장 인근에서 촬영한 모습),

  • 거주지·업소 이름(정확한 번지수 등은 법적 문제로 일부 모자이크 처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