흥신소 사례







양평흥신소 바람난 남편의 의심행동 정리 및 증거수집 후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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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최고관리자
조회 242회 작성일 26-01-24 12: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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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평흥신소 바람난 남편의 의심행동 정리 및 증거수집 후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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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편의 행동이 달라지기 시작했을 때만 해도 “중년이라 직장 스트레스가 많아서 그러겠지”라고 넘겼다. 하지만 양평출장, 야근, 회식, 폰 잠금패턴까지 전부 이상하게 바뀌면서 결국 양평흥신소에 의뢰해 의심 행동을 정리하고, 실제 외도 증거를 수집하는 과정을 겪게 됐다.



소제목 목록

  • 1. 남편의 의심 행동, 이렇게 쌓여 갔다

  • 2. 양평흥신소 상담: 의심을 “리스트”로 바꾸다

  • 3. 실제 증거수집 과정: 양평에서 잡힌 외도 패턴

  • 4. 확보한 증거와 이후의 선택

  • 5. 자주 묻는 질문(FAQ)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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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남편의 의심 행동, 이렇게 쌓여 갔다

외도를 직접 보기 전, 먼저 쌓여갔던 건 자잘한 이상징후들이었다.

대표적인 변화들

  • 귀가 시간

  • 원래 7~8시면 오던 사람이

  • “양평 쪽 거래처”, “외곽 현장”을 이유로 10~11시에 들어오기 시작했다.

  • 휴대폰 사용

  • 집에서도 폰을 항상 가져다니고,

  • 샤워·화장실까지 들고 들어가며 비밀번호·잠금방식이 갑자기 바뀌었다.

  • 말투와 회피

  • 어디서 무엇을 했는지 물으면

  • “여러 명이랑 같이 있었다” “별 일 없었다”며 사람 수로만 설명하려 했다.

의심의 촉이 켜진 건

  • 특정 날짜의 카드·하이패스 기록을 모아보면서부터였다.

  • 양평·청평 쪽 펜션·카페·식당 결제,

  • 평소 가지 않던 숙박업소 이름이 반복적으로 찍혀 있었다.

법률·심리 글에서도

  • 배우자 외도 의심 시

  • 반복되는 외박·야근·회식 증가,

  • 휴대폰 사용패턴·지출 패턴 변화가 대표적인 징후라고 정리한다.

그래서 “감정적인 추궁”보다

  • 날짜·장소·행동을 먼저 정리하라는 조언을 보고,

  • 실제 양평흥신소에 가기 전에 엑셀·노트에 다음을 정리했다.

  • 언제부터 귀가가 늦어졌는지.

  • 양평·외곽 동선이 카드·하이패스·주유 기록에 어떻게 찍히는지.

  • 의심스러운 카톡·검색 기록·사진을 내가 직접 본 날짜.

이 리스트가 나중에 탐정에게 사건을 설명할 때 거의 반쯤은 조사 계획서가 되어 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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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양평흥신소 상담: 의심을 “리스트”로 바꾸다

양평·이천·광주 쪽 홍보글을 보면

  • “배우자의 부정·바람 증거수집”,

  • “최소 7~10일 내 결과 보고” 같은 문구를 흔히 볼 수 있다.

실제 상담에서 느낀 건,

  • 감정의 홍수로 이야기하는 내 말 속에서

  • 사실과 감정을 분리해 정리해 준다는 점이었다.

합법·불법부터 짚고 시작

상담실에서 가장 먼저 들은 말은


“증거수집은 합법적인 범위에서만 합니다.”였다.

 

양평·대구 등 여러 탐정사무소 자료에서도 공통적으로 정리하는 합법/불법 기준은 이렇다.

  • 합법적인 증거수집 예시

  • 공개된 장소(거리, 카페, 식당, 숙박업소 로비·복도·주차장)에서의 사진·영상.

  • 내가 합법적으로 볼 수 있었던 카톡·사진·통화기록 캡처.

  • 카드·숙박 영수증·블랙박스 영상·목격자 진술.

  • 절대 하면 안 되는 불법 행위

  • 제3자로서의 도청·녹음.

  • 상대방 동의 없는 GPS 추적기 설치.

  • 휴대폰·SNS·메일 비밀번호 해킹.

  • 모텔·호텔 객실 등 사적 공간 무단 침입·몰카 설치.

이런 불법 수단으로 얻은 자료는

  • 법정에서 증거능력도 떨어지고,

  • 오히려 명예훼손·사생활 침해로 역고소당할 수 있다는 경고가 반복된다.

의심 행동 리스트 → 조사 계획으로

여기서부터는 내가 정리해 간 의심 리스트가 중요하게 쓰였다.

탐정이 체크한 포인트

  • “이 날, 이 시간대에 외박·지각·연락두절이 있었다”

  • “같은 날 하이패스·주유·카드 내역에서 양평·청평이 반복된다”

이를 토대로

  • “외박·지각 패턴이 반복되는 특정 요일·시간대

  • “양평·청평·외곽 펜션·카페 근처 패턴”을 중심으로

  • 3~5일 집중조사 플랜을 세웠다.

비용 설명

  • 간단 미행/촬영: 30만~70만 원.

  • 외도 증거수집(3~5일): 100만~300만 원.

  • 7일 장기: 500만~600만 원 구간이라는 안내도 있다.

실제 견적은

  • 4일(평일 2일 + 주말 2일),

  • 2인 1조 팀,

  • 양평·인근 지역 차량·도보 혼합 조사 기준

  • 250만 원대 중반으로 책정됐다.

3. 실제 증거수집 과정: 양평에서 잡힌 외도 패턴

1) 첫째 날 – “양평 현장 간다던 날”

남편 말

  • “양평 출장, 현장 마감 때문에 늦게 올 수 있다.”

조사 결과

  • 남편 차량이 양평 방향 고속도로 진입,

  • 도중에 특정 펜션·카페 밀집 지역으로 빠져나가는 장면 포착.

  • 어느 카페 앞에서

  • 남편이 먼저 도착 → 잠시 뒤 한 여성이 나타나 둘이 같이 들어가는 모습이 촬영됐다.

  • 이후

  • 해가 질 무렵 둘이 카페를 나와

  • 근처 펜션·리조트로 이동,

  • 같이 체크인하는 장면이 펜션 로비·주차장에서 포착.

2) 둘째 날 – “야근·회식이라던 날”

남편 말

  • “서울에서 야근하고, 회식 있으면 대리불러서 들어갈게.”

조사 결과

  • 실제로는 퇴근 후 서울이 아닌 이천–양평 사이로 이동,

  • 전날과 비슷한 지역 카페와 다른 펜션을 드나드는 동선이 반복됐다.

  • 여성이 미리 펜션 앞에 나와 있다가

  • 남편 차량에 탑승하고 함께 식당으로 이동하는 장면도 촬영되었다.

3) 셋째·넷째 날 – 주말 패턴

주말에는

  • “동호회 사람들 만난다”

  • “양평 쪽 야외 모임”이라며 오전부터 나가는 일이 잦았다.

조사 결과

  • 남편은

  • 동호회·여러 사람과의 모임이 아닌,

  • 전날과 같은 여성과 1대1로 카페·식당·산책로·펜션을 오가는 패턴을 보였다.

  • 특히

  • 양평–청평 호수 주변 산책로에서 손을 잡고 걷는 장면,

  • 펜션 객실이 있는 건물로 함께 들어가는 장면이 여러 번 포착되었다.

촬영 원칙은 대구흥신소가 정리한 것과 크게 다르지 않았다.

  • 공개된 장소에서만 촬영!

  • 거리, 카페, 식당, 펜션·리조트 로비·복도·주차장.

  • 사적 공간(객실 내부 등)은 촬영하지 않고

  • 입실·퇴실 시간과 동선만 기록.

4. 확보한 증거와 이후의 선택

조사 종료 후 받은 보고서는

단순히 “바람났다”를 넘어서

내가 느낀 모든 의심 행동을 시간순으로 정리해 주는 문서였다.

보고서 구성

  • 타임라인

  • 내가 메모해 둔 의심 날짜와 실제 남편 동선이 어떻게 겹치는지.

  • 언제, 어떤 카페·식당·펜션에 어떤 여성과 함께 있었는지.